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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「2018년도 정부연구개발투자의 방향과 기준(안)」 제시
담당기관 미래창조과학부 담당부서 연구예산총괄과 발행일 2017-03-15 조회수 37
첨부파일 「2018년도 정부연구개발투자의 방향과 기준(안)」 제시_보도자료.hwp 「2018년도 정부연구개발투자의 방향과 기준(안)」 제시_보도자료.hwp SNS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플러스 카카오스토리 인쇄 프린트
□ 미래창조과학부(장관 최양희, 이하 ‘미래부’)는 3월 14일(화) 제27회 국가과학기술심의회(이하 ‘국과심’) 운영위원회를 열고,「2018년도 정부연구
    개발 투자방향 및 기준(안)」(이하 ‘투자방향’)을 심의·의결하였다.
 
    ㅇ 미래부는 지난해부터 국과심 산하 기술분야별 6개 전문위원회와 공동으로 투자방향(안)을 마련해 왔고, 금년 2월말부터 3월초까지 공청회
        등을 개최하여 연구계 및 산업계와 관계부처의 의견을 수렴했다.
 
□ 미래부는 현재 진행되고 있는 4차 산업혁명 등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, ▲미래를 선도할 과학기술 역량 강화, ▲경제의 역동성 확보, ▲국민
    삶의 질 향상 등 3개 분야와 이에 부수되는 9대 영역에 대한 투자를 강화하는 내용을 투자방향에 담았다.
 
□ 먼저, 미래를 선도할 과학기술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,
 
    ① 자율적인 창의·도전연구에 대한 지원을 강화한다.

        ㅇ 창의·도전형 개인·집단연구에 대한 지원을 내년까지 1조 5천억원 수준으로 지속 확대하고, 첨단·미개척 분야의 도전연구를 활성화하기 위해
            동일 주제에 대해 복수의 연구를 허용하는 경쟁형 R&D*에 대해서도 지원을 강화한다.
             * 동일한 연구주제에 대하여 다수의 연구자(기관)이 경쟁적으로 연구를 수행하고 결과에 따라 연구지속·탈락 또는 연구비를 차등 지원하는
                R&D사업(과제)
 
        ㅇ 지능정보, 바이오 등 첨단 융·복합 분야의 연구개발을 주도할 창의적 인재 육성을 적극 지원하고, 인재양성 방식도 다양화*할 계획이다
             * 융·복합 전공개설, 창의융합형 선도학교 운영, 산학연 합동 교육과정 개설 등
 
    ② 개방형 혁신을 촉진하기 위해, 개방·공유·협력의 연구개발 생태계를 강화한다.
 
        ㅇ 정부와 민간, 부처간, 국내와 국외, 민과 군 등 다양한 연구(지원)주체간의 협업구조를 강화할 계획이다.
 
        ㅇ 특히, 부처간 새로운 협업모델인 ‘부처매칭형 사업*’을 내년부터 본격 확산하고, 4차 산업혁명 대응, 신종 감염병 등 여러 부처의 협업이
            필요한 분야를 적극 발굴하여 지원할 예정이다.
             * 부처가 매칭펀드 형식으로 예산을 분담하고 단일 전문기관/사업단 체제로 사업을 운영


※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.
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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