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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소상공인의 성공창업은 「신사업창업사관학교」에서..
담당기관 중소기업청 담당부서 발행일 2017-04-18 조회수 116
첨부파일 소상공인의 성공창업은 「신사업창업사관학교」에서.._보도자료.hwp 소상공인의 성공창업은 「신사업창업사관학교」에서.._보도자료.hwp SNS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플러스 카카오스토리 인쇄 프린트
□ 최근, 중장년층(40~50대)의 조기퇴직 증가, 일자리 부족 등으로 소상공인 분야의 창업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나,
 
    ㅇ 준비없이 창업에 뛰어들거나, 창업 이후 전문성·경영 역량 등 경쟁력 부족과 전략 부재로 창업과 폐업이 빈번히 발생*하고 있다.
        * 최근 5년간(‘10~’14) 연평균 창·폐업 : 창업 77만개, 폐업 69만개
 
□ 중소기업청(청장 주영섭)은 소상공인 창업생존율 제고를 위해 4월 18일부터 5월 17일까지 「신사업창업사관학교」 제6기 교육생을 모집한다.
 
    ㅇ 동 사업은 과밀업종에서 경쟁심화로 인한 수익성 악화로 창· 폐업이 반복되는 多産多死형 구조 극복을 위해, ‘신사업*·유망업종** 중심의
        차별화된 창업활성화 프로그램’으로,
        * 3D프린팅, 재무라이프 컨설팅 등 신기술·지식 접목 독창적인 상품 또는 서비스
        ** 친환경 유기농산물 판매업·로컬푸드 전문점 등 상품·서비스에 대한 소비자 수요가 급격히 증가하여 향후 높은 성장 기대 업종
 
    ㅇ 권역별 6개 사관학교*에서 과밀업종이 아닌 신사업 분야의 예비 창업자**를 선발하여, 창업교육, 점포체험, 사업화 등을 패키지로 지원한다.
         * 서울, 경기, 부산, 대구, 광주, 대전 ** 225명 규모, 사관학교별 45명 내외

□ 사관학교 졸업생들은 높은 창업성공율(‘15년 : 71.7%)과 경영성과(’15년 : 월평균매출 979만원, 상시종업원수 0.7명)를 보이고 있다.
 
    ㅇ 반면, 도·소매업, 음식·숙박업 등 이른바 생계형 과밀업종* 창업생존율**은 매우 낮은 상황이다.
         * 개인사업자중 비중(%) 도·소매업 22.1, 음식·숙박업 12.4(국체청 ‘16 국세통계연보)
         ** 생존율(%) : 1년 생존율 62.4, 3년 생존율 38.8, 5년 생존율 27.3(OECD 평균 5년 생존율 : 43.9%; 영국 37.5, 독일 41.0, 프랑스 52.7,
            스웨덴 62.6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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