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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아빠육아휴직, 전체 육아휴직자의 10% 돌파
담당기관 고용노동부 담당부서 여성고용정책과 발행일 2017-04-20 조회수 174
첨부파일 아빠육아휴직, 전체 육아휴직자의 10% 돌파_보도자료.hwp 아빠육아휴직, 전체 육아휴직자의 10% 돌파_보도자료.hwp SNS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플러스 카카오스토리 인쇄 프린트
□ ‘17년 3월, 민간부문의 남성 육아휴직자는 전년 동기 대비 54.2% 증가하였고, 전체 육아휴직자 중 남성 비율은 10.2%를 돌파했다.

    ㅇ 20일 고용노동부에 따르면, ‘17년 3월 기준, 남성 육아휴직자는 2,129명으로 전년 1/4분기* 대비 54.2% 증가하였고, 전체 육아휴직자
       (20,935명) 대비 남성 육아휴직자 비율은 10.2%를 차지했다.
         * ‘16.3월 전체 육아휴직자는 21,247명, 남성육아휴직자는 1,381명(6.5%)

        - 특히, ’16년 3월, 남성 육아휴직자 비율이 6.5%였던 것에 비교하면 3.7%p 증가하였다. 이러한 추세에 따르면 올해 남성 육아휴직자 비율은
          10%대를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.
           * (비교)‘16년 연간 전체 육아휴직자는 89,795명, 남성육아휴직자는 7,167명(8.5%)/
           * 전체 육아휴직자 중 남성의 비중을 국제비교를 해 보면, 노르웨이 21.2%, 스웨덴 32%, 독일 28%, 덴마크 10.2% 등 주요 선진국 보다 낮은
             수준이나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이다. 한편, 일본은 ’13년 2.03%, ‘15년 2.65% 수준 (출처: OECD family database, 2015)

    ㅇ 기업규모별로 남성 육아휴직자 비율을 살펴보면, 300인 이상 대규모 기업 소속이 59.3%로 가장 비중이 컸고, 전년 대비 증가비율도 68.4%로
        높게 나타나, 대규모 기업은 일·가정 양립 정착이 빠르게 정착되는 분위기임을 알 수 있다.

    ㅇ 한편, 남성육아휴직자 증가율을 보면, 중소 규모인 ‘10인 이상~30인 미만 기업’ 50.7%, ‘10인 미만 사업장’ 30.6%로 각각 증가하여, 중소기업의
        남성육아휴직도 꾸준히 확산되는 추세임을 확인할 수 있다.

□ 지역별 남성 육아휴직자는 수도권(서울·경기)에 절반 이상(61.2%, 1,302명)이 집중되어 있으나,

    ㅇ 경남·울산도 증가율이 높은 편이며, 그 외 충북도 전년 대비 100% 이상의 증가율을 보이는 등 전국적으로 증가 추세이다.

        - 다만, 경북은 4.2%로 낮은 증가율을 보였고, 제주는 전년 동기 대비 13.3% 감소하였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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