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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정부통합전산센터, 인공지능으로 사이버공격 자동 방어
담당기관 행정자치부 담당부서 정부통합전산센터 발행일 2017-03-21 조회수 207
첨부파일 정부통합전산센터, 인공지능으로 사이버공격 자동 방어_보도자료.hwp 정부통합전산센터, 인공지능으로 사이버공격 자동 방어_보도자료.hwp SNS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플러스 카카오스토리 인쇄 프린트
□ 정부가 사이버공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똑똑한 보안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ISP 사업을 전격 발주한다.

□ 행정자치부 정부통합전산센터(센터장 김명희)는 인공지능을 활용하여 사이버공격을 자동으로 탐지하고 대응하는 차세대 보안체계를 구축한다.

    ㅇ 통합센터는 각 부처 1,500여개 전자정부 시스템을 운영하는 우리나라 전자정부의 심장부로서 정부에 대한 사이버공격 방어의 최일선에
        있으며, 26,000여대의 전산장비로부터 각종 정보를 수집ㆍ분석하는 빅데이터 시스템을 갖추고 24시간 365일 사이버침해 행위를 감시하고 
        있다.

□ 그러나 하루에도 수천만 건의 방대한 보안 이상 징후가 발생하고 있어 인력ㆍ시간의 제약상 모든 이상 징후에의 대응과 분석에는 한계가 있는
    실정이다.

    ㅇ 사이버 공격이 나날이 지능화ㆍ조직화됨에 따라, 새로운 공격기법들이 지속적으로 등장하고 있으며, 최근에는 인공지능에 의한 해킹까지
        개발되어, 이에 대응할 수 있는 보안체계의 혁신적 개선이 필요하다는 분석이다.

        ※ 2016년 세계최대해킹대회인 데프콘 CTF에 인공지능 시스템 메이헴(MAYHEM)이 출전하여 인간과 경쟁

□ 인공지능 기반의 차세대 보안체계는 보안 예방, 관제, 대응, 분석 행위를 자동화하고 사람의 고난이 의사결정을 지원함으로써 보안 수준을 크게
    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된다.

    ㅇ 인공지능이 방대한 보안 빅데이터를 스스로 학습하여 모든 보안이상 징후를 감시할 뿐만 아니라, 자동으로 비정상적 행위를 찾아내어 공격을
        차단하는 방식이다.

    ㅇ 또한, 알려진 공격은 물론 새로운 공격방식에 대한 정보를 수집ㆍ학습함으로써 사전에 공격을 예측하거나 취약점을 식별하는 등 진화하는
        사이버위협에 기민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한다.


※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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