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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세계은행그룹(WBG) 한국사무소 역할 및 기능을 강화한다
담당기관 기획재정부 담당부서 금융협력총괄과 발행일 2017-04-21 조회수 30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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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WBG 총재 면담 결과
 
□ 유일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4월 20일(현지시각 기준) 세계은행 본부에서 김용 총재와 양자 면담을 개최하여 한국과 WBG*간 협력
    방안을 논의하였다.
     * World Bank Group : 개발자금 융자, 정책 자문 등 개도국 경제개발 지원을 위해 설립된 국제금융기구
 
□ 먼저, 유 부총리와 김용 총재는 WBG 한국사무소가 향후 아시아·태평양지역 수원국 사무소의 개발사업을 직접 기획·지원하는 ‘개발사업 허브
     (Operation Hub)’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같이하고,
 
    ㅇ 한국의 강점이 WBG의 전문성과 결합하여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녹색성장, 취약국(Fragile States) 지원, 금융안정 분야 등에 특화하여 한국
        사무소를 발전시켜 나가기로 합의하였다.
 
□ 아울러, WBG과 경제개발협력기금(EDCF)간 협조융자(Co-financing) 활성화를 위해 운영 중인 WBG내 협조융자 담당관(‘17년 3월 지정)을 통해
    대상사업 발굴을 가속화하기로 하였다.
 
    ㅇ 이와 함께 WBG측은 현재 WB·EDCF·GCF 등의 협조융자로 추진 중인 솔로몬제도 티나강 수력발전사업*의 ‘17년 6월 WB 이사회 승인 절차를
        차질없이 진행하기로 하였다.
         * Tina River Hydropower Development Project: EDCF, WB, GCF, 수자원공사, 현대엔지니어링 등이 참여하는 2.3억불 규모의 수력발전소
           건설 사업('17.4.7일 보도자료 참고)
 
□ 한편, 양측은 ‘16년 11월 WBG의 채용미션단 방한 등으로 한국의 전문 인력 6명을 정규직으로 선발하는 등 성과가 있었다고 평가하고,

    ㅇ 향후 김용 총재의 방한에 즈음해서 역량 있는 한국 전문인력의 WBG 진출 기회를 확대하기로 하였다.
 

※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.
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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