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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할 예비 기술전문가를 찾습니다!
담당기관 중소기업청 담당부서 발행일 2017-04-24 조회수 40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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□ 교육부(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이준식)와 중소기업청(청장 주영섭), 특허청(청장 최동규)은 "제7기 IP* Meister Program" 참가자를 4. 24.(월)부터
    6. 9.(금)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.
     * IP : Intellectual Property, 지식재산
 
□ IP Meister Program은 특성화고ㆍ마이스터고 학생들이 창의적인문제 해결능력과 지식재산 창출역량을 가진 지식 근로자로 성장하도록 지원하는
    프로그램으로,
 
    ㅇ 학생들의 아이디어가 산업현장의 문제해결에 기여하고 지식재산으로 창출되어, 기업과 학생 간 기술이전 및 우수인재 채용 등 개인과 산업
        발전을 함께 도모하는 고교단계의 대표적 산학협력 모델이다.
         * 제6기 실적 : 지재권(특허) 45건 출원, 기업 기술이전 7건, 연계 채용 1명

□ 동 프로그램은 ① 학생들이 자유롭게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자유과제와 ② 해당학교의 협력기업에서 발생하는 문제에 대한 개선 아이디어를
    제안하는 현장연계과제, ③ 참여기업이 제시한 산업현장의 문제에 대한 개선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테마과제로 아이디어를 접수받는다.
 
    ㅇ 7회째를 맞이한 동 프로그램은 매년 학생들의 참여가 증가*하고 있어 올해는 선발규모를 50팀으로 확대**하여 운영할 예정으로,
         * 신청(증가율) : (4기) 541건 → (5기) 890건(164.5%) → (6기) 1,202건(135.1%)
         ** 선발 : (1기) 20팀 → (2기) 30팀 → (3기) 35팀 → (4~6기) 45팀 → (7기) 50팀
 
        - 선발된 팀(50팀)을 대상으로 온라인교육, 지식재산 소양캠프*(2회), 전문가 컨설팅(2회) 등 다양한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아이디어가 지식
           재산권으로 창출되도록 지원한다.
            * 발명·지식재산권 교육, 아이디어 구체화를 위한 컨설팅, 기업가정신 특강 등
 
        - 또한 미선발팀 중 희망하는 학교와 학생들을 대상으로 발명·지식재산에 대한 인식 제고를 위해 지식재산 관련 교육 프로그램*을 운영할
           예정이다.
            * 권역별 발명·지식재산 교육 특강 및 1박2일 ‘지식재산 입문캠프’ 등 운영


※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.
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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