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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인공지능(AI) 의료윤리 문제 논의하고 대비한다
담당기관 보건복지부 담당부서 생명윤리정책과 발행일 2017-04-21 조회수 385
첨부파일 인공지능(AI) 의료윤리 문제 논의하고 대비한다_보도자료.hwp 인공지능(AI) 의료윤리 문제 논의하고 대비한다_보도자료.hwp SNS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플러스 카카오스토리 인쇄 프린트
□ 인공지능(AI) 기술 발전에 따른 의료계의 변화와 그로 인한 윤리 문제를 선제적으로 대비하기 위한 제1회 국가생명윤리포럼이 4월 21일(금)에
    개최된다.
     * ’17.4.21(금), 13:30, 서울글로벌센터빌딩 9층 국제회의장
 
□ 국가생명윤리심의위원회가 주최하고 (재)국가생명윤리정책연구원이 주관하는 이번 포럼에서는 “인공지능(AI)의 의료적 활용과 생명윤리”를
    주제로 과학계, 의료계, 산업계, 윤리계, 정부 등 각 계 다양한 전문가 논의를 진행한다.
 
    ㅇ 먼저, 딥 러닝* 기술을 이용하여 의료테이터를 가공하는 벤처기업 뷰노코리아를 운영하는 이예하 대표가 딥 러닝의 적용을 통한 인공지능의
        의료적 활용 및 산업 발전 전망에 대하여 공유하고,
         * 딥 러닝(deep learning) : 사람의 신경망을 모방하여 컴퓨터가 여러 데이터를 이용해 사람처럼 스스로 학습할 수 있게 하는 기계 학습법
 
    ㅇ 인공지능 의료기술을 선도적으로 도입하여 진료에 적용하고 있는 가천대학교 길병원 정밀의료추진단 단장 이언 교수가 진료현장에서의
        인공지능 활용과 향후 전망에 대하여 발표한다.
 
    ㅇ 한양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윤혜선 교수는 법학적 관점에서 의료현장에서 인공지능의 학습을 위한 데이터 확보 방안, 오작동 및 의료사고가
        발생 시 책임소재 등 의료현장의 인공지능 도입에 따른 법적·정책적 쟁점에 대해서 발표한다.
 
    ㅇ 인하대학교 철학과 고인석 교수는 인공지능이 의료계에 도입됨에 따른 환자와 의사의 관계 변화 등 의료계 패러다임의 변화와 관련해서 윤리·
        사회적 관점에서 발표한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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