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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양곡관리법 시행규칙 시행 앞두고 유통업체 대상 현장순회교육 실시
담당기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담당부서 발행일 2017-04-21 조회수 384
첨부파일 양곡관리법 시행규칙 시행 앞두고 유통업체 대상 현장순회교육 실시_보도자료.hwp 양곡관리법 시행규칙 시행 앞두고 유통업체 대상 현장순회교육 실시_보도자료.hwp SNS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플러스 카카오스토리 인쇄 프린트
□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(원장 남태헌, 이하 농관원)은 양곡표시제 정착과 소비자에게 정확한 양곡 품질정보를 제공하고자 4월 25일(화)부터
    「대형유통업체 양곡표시제 순회 교육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.

    ㅇ 이번 순회 교육은 쌀 등급표시 중 ‘미검사’ 표시 삭제가 ’17.10.14.부터 시행됨에 따라 유통ㆍ판매량이 많은 대형유통업체를 대상으로 양곡표시
        관련 규정 및 양곡표시방법 등으로 구성하였고,
        * 등급: 현행(특ㆍ상ㆍ보통ㆍ등외ㆍ미검사) → 개정(특ㆍ상ㆍ보통ㆍ등외)

    ㅇ 특히, 양곡표시 방법에 대한 ‘사례 위주 교육’ 실시 및 ‘즉문즉설(卽問卽說)’로 교육의 질을 높이고자 하였다.

□ 순회교육은 4.25.(화) 롯데마트(교육장소: VIC마켓 영등포점)에서 시작하여 5.24.(수) 이마트(교육장소: 이마트 본사)까지 이어질 것이며,

□ 그동안 시행 과정에서 나타난 표시사항의 문제점에 대해 유통ㆍ가공업체에 개선토록 함으로써 소비자 신뢰도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
    기대하고 있다.

□ 농관원 남태헌 원장은 FTA체결 확대 및 고품질화 요구 등 쌀 시장 여건변화에 따른 양곡 부정유통을 효과적으로 방지하기 위하여,

    ㅇ 국산과 수입쌀을 혼합하거나 생산연도가 다른 쌀을 혼합한 저가미 등의 위반행위에 대해서 엄정한 단속과 사전 교육을 병행하여 올바른
        양곡표시 정착으로 품질향상을 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하였다.

    ㅇ 소비자들도 양곡을 구매할 때 양곡표시사항을 꼼꼼히 확인하고, 부정유통이 의심될 경우 적극 신고*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.
        * 양곡부정유통 신고센터 : 1588-8112(신고포상금 : 위반 물량에 따라 5~100만원)


※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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